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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격려와 칭찬을 보내주세요.
고객님께서 저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을 이용하시면서 도움이 되셨다면 작은 칭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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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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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여부 공개
상태 처리완료
조회수 711
제목 고맙습니다!
내용

먼저, 의료중재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힘없는 환자들을 위해 힘쓰는 이런 기관이 있다는 것을 의료사고를 당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환자와 그 가족은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정도가 어떻든, 원치않게 당한 신체적 손실로 인한 아픔과 삶의 피해들을 감당해가며 치료하고 의료분쟁까지 해야 하는 상황들이 사실, 때론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참 어렵고 힘듭니다.


그런 환자에게 환자의 마음과 입장이 되어 깊이있게 공감해주고 상담해주신 상담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환자의 아픈 신체뿐 아니라, 아픈 마음까지 touch하면서 상담해주시고 따스한 말 한마디 한마디에 결국 나이 많은 이 환자가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힘없고 약자가 되버린 환자를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진정함이 느껴져 마음으로라도 축복해 주고 싶습니다. 모든 상담사님이 다 수고하신다고 생각하기에 성함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당신때문에 그 날(10/12), 이 환자는 다시 일어서자 하는 용기를 가졌습니다. 위로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약해질대로 약해진 제게 힘과 용기를 한껏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다시 마음을 추스리게 해주셨고 힘들지만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정리할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충고와 격려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리 사회는 많은 부분 개선되어 가고 있지만, 정의와 진실이 왜곡 당하고 힘없는 약자를 밟고 사는 사람들이 아직은 많은 것 같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는 기본적으로 타인의 소중한 생명과 그 보존을 위해 행해져야 한다. 그래서 어떻게보면 의사 개인의 단순한 직업이기전에 소명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지도자들만큼 의사들에게도 바른 양심과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일부 비인격적이고 비도덕적인 의료자들로 인해 그런 신성한 의료행위가 바르게 실행되지 않고 변질되기에 불신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갑질'이란 단어가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는데, 인간의 생명과 결부된 신체를 두고 힘없는 환자를 상대로 의사가 의료행위를 바르지 않게 쓰는 것, 그것이 환자에 대한 의사의 갑질이 아니고 무엇인가!

 

 

담당자 답변
담당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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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자 2018-10-30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칭찬합시다게시판 담당자입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칭찬 말씀은 상담직원 분들께 잘 전달드렸습니다.

감사와 응원의 말씀을 보내주신 고객님 덕분에 업무에 보람을 느끼게 되어 오히려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온라인으로나마 이렇게 대신 전해드립니다.

고객님의 칭찬에 힘입어 더욱 열의를 가지고 의료사고의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중재원이 되겠습니다.

우리 원을 이용하시면서 좋은 감정을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주신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고객님과 고객님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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