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상담사례

의료분쟁
무료상담 안내

1670·2545 09:00 ~ 18:00 (토,일 공휴일 휴무) 온라인 상담신청 상담사례 검색
  • 홈>
  • 의료분쟁무료상담>
  • 상담사례
  • 화면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URL 복사

상담사례

 
의료사고 피해 상담 사례 모음입니다
진료과목, 키워드, 제목 등 검색조건으로 상담사례를 검색해 보세요.
사고 경위, 피해 수준, 기타 환경 등에 의하여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사례 제목

진료과목,조회수,키워드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부정맥혈전증에 따른 다리부종을 척추관협착증에 의한 것으로 오진하였습니다.
진료과목 : 신경외과 조회수 : 2029
키워드 #심부정맥혈전증 # 다리부종

상담요청내용

심부정맥혈전증에 따른 다리부종을 척추관협착증에 의한 것으로 오진하였습니다.

제 아내(30대)가 좌측 다리 뒤쪽의 통증과 보행 시 다리를 절뚝거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MRI 검사결과 요추 5번~천추 1번 추간판탈출증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신경근차단술과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후궁절제술을 시술받았으나 수술 다음 날부터 좌측 하지부종을 호소하였으며 이후 상급 병원에서 좌측 심부정맥혈전증으로 확인되어 혈전을 제거하고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심부정맥혈전증을 제대로 진단하지 못한 의료진에게 과실이 있는 것은 아닌지요?

답변

심부정맥혈전증의 진단과정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심부정맥혈전증은 하지 내 정맥의 혈류 장애로 인해 정체된 혈액이 응고되어 혈전(피떡)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하지 피부의 변색, 갑작스런 하지부종과 보행시 대퇴부 통증 이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조기진단이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통상 초음파검사로 진단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위치나 그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CT 혈관조영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대개 선행 인자가 있는 경우에 발생하므로,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지 않은 건강한 사람이 하지의 동통을 호소한다고 해도 심부정맥 혈전증으로 처음부터 의심하는 것은 다소 성급할 수도 있습니다 . 본 건의 경우 수술 다음 날부터의 좌측 하지부종 증상에 대해 CT 혈관조영술을 시행하지 않은 것의 적절여부는 의료 감정을 통해 검토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판례

판례1

대법원 2000. 1. 21. 선고 98다50586 판결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담당하는 의사에게는 그 업무의 성질에 비추어 위험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가 요구되고, 따라서 의사로서는 환자의 상태에 충분히 주의하고 진료 당시의 의학적 지식에 입각하여 그 치료방법의 효과와 부작용 등 모든 사정을 고려하여 최선의 주의를 기울여 치료를 실시하여야 하며, 이러한 주의의무의 기준은 진료 당시의 이른바 임상의학의 실천에 의한 의료수준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하나, 그 의료수준은 규범적으로 요구되는 수준으로 파악되어야 하고, 해당 의사나 의료기관의 구체적 상황을 고려할 것은 아니다.
클릭하시면 해당  QR코드가 활성화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