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상담사례

의료분쟁
무료상담 안내

1670·2545 09:00 ~ 18:00 (토,일 공휴일 휴무) 온라인 상담신청 상담사례 검색
  • 홈>
  • 의료분쟁무료상담>
  • 상담사례
  • 화면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하기

상담사례

 
의료사고 피해 상담 사례 모음입니다
진료과목, 키워드, 제목 등 검색조건으로 상담사례를 검색해 보세요.
사고 경위, 피해 수준, 기타 환경 등에 의하여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담사례 제목

진료과목,조회수,키워드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방전의 용량과 다르게 조제되어 뇌경색이 발생하였습니다.
진료과목 : 약제과 조회수 : 1974
키워드 #와파린 # 항응고제 # 조제착오 # 뇌경색

상담요청내용

처방전의 용량과 다르게 조제되어 뇌경색이 발생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60대)께서는 인공판막치환술을 받고나서부터 대학병원에서 와파린을 포함한 처방약을 복용해왔습니다. 새로운 처방약을 복용한지 약 20일이 경과한 시점에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좌측에 힘이 없어져서 응급실에 내원한 결과, 뇌경색으로 진단되어 혈전용해술을 받고 현재까지 한방치료를 병행하여 재활치료 중에 계십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약국에서 항응고제인 와파린의 용량을 잘못 조제하여 문제가 생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처방과 달리 약을 조제한 약국에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답변

조제상의 책임과 악결과 발생에 대한 인과관계 인정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공판막이식술을 받은 환자는 혈전생성의 위험이 높으므로, 항응고제의 처방은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기계판막은 판막을 혈류가 돌면서 적혈구가 파괴되는 용혈현상이 있을 수 있고, 판막 주위에 혈전이 잘 발생하기 때문에 평생 동안 항응고제를 복용해야 하나, 항응고제는 환자의 건강상태, 다른 약제의 복용 등에 따라 출혈기능이 항진되거나 감소할 수 있으므로 원칙적으로 매달 한 번씩 프로트롬빈 검사를 실시하여 검사결과에 따라서 투여 약물의 용량을 조절합니다. 복약지도 설명유무와 와파린 저용량 조제행위와 뇌경색이라는 악결과 발생사이의 인과관계에 대하여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판례

판례1

의료관계법령 <약사법>

제23조(의약품 조제) ③의사 또는 치과의사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처방할 수 있고, 약사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전문의 약품과 일반의약품을 조제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처방전 없이 조제할 수 있다. 제26조(처방의 변경·수정) ① 약사 또는 한약사는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ㆍ치과의사ㆍ한의사 또는 수의사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다. ② 약사 또는 한약사는 처방전에 표시된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 및 용량 등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로 의심되는 경우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또는 수의사에게 전화 및 모사전송을 이용하거나 전화 및 전자우편을 이용하여 의심스러운 점을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클릭하시면 해당  QR코드가 활성화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