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di 37 양측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받았어요. 수술 후 우측 종아리 부위가 심하게 부풀어 올라 병원에서 뒤늦게 절개 조치를 해줬어요. 그러나 우측 발목부터 아래쪽으로 감각이 느껴지지 않고 현재까지 정상적인 걸음이 불가능한 상황이에요. 양측 슬관절의 골관절염이 확인되어 양측 인공 슬관절 전치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환자는 수술 다음 날부터 우측 하지 감각과 운동기능 저하 증상이 나타났고. 수술 부위 확인, 압박붕대 제거, 스테로이드 치료, MRI 검사 후 구획증후군 의심 하에 근막절개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이후 신경 회복 상태를 지속적으로 추적관찰하였습니다. 환자와 의료기관의 분쟁 쟁점을 들어볼까요? 의료기관 환자 수술 전 환자의 무릎 X-ray 수술 후 환자의 무릎 X-ray 의학적 판단은 다음과 같아요! 적절성 판단 양측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의 적응증 및 술기의 적절성 65세 이상 환자에서 K-L grade III 이상의 무릎 골관절염은 슬관절 전치환술의 적응증에 해당하므로, 수술을 시행하기로 한 것은 적절한 조치로 판단됨. 수술 후 촬영된 무릎 X-ray 검사에서 인공관절의 위치와 고정이 양호한 것으로 판단됨. 인공관절 전치환술 중 지혈대는 필수적으로 임상에서 흔히 사용하며, 하지 지혈대의 적정 압력은 수축기 혈압에 90~100mmHg를 더하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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