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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4호선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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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서울매트로와 함께 의료사고 및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위해 7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하철 1호선 서울역 대합실에서 ‘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운영한다.
○ 이번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은 지난 4월 8일 출범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속·공정하게 진행되는 의료분쟁조정제도절차를 널리 알려, 국민이 의료분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 ‘의료분쟁 일일상담실’ 현장에는 의료중재원 조사관(의료인)과 심사관(법조인), 접수상담팀 전문상담원이 직접 투입돼 의료사고 상담 및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 ‘지하철 1,4호선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통한 의료분쟁 상담은 별도의 신청없이 가능하며, 의료사고와 관련된 서류를 지참할 경우 좀 더 자세하고 원활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이에 앞서, 지난 6월 의료중재원은 서울, 충북, 대구, 울산, 경남, 전주 등 전국 11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일일 현장상담실’을 운영하여 1건당 평균 30여분 상담 시간을 할애해 총 62건의 상담 및 조정신청을 받았다.
○ 특히 의료중재원이 위치한 서울과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충북과 대구, 울산 등의 민원현장에서는 의료분쟁으로 인한 갈등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의료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민원인들의 호응도를 고려해 지방 및 민원인 통행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일일 현장 상담실을 추가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지하철 1,4호선 서울역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 현수막 디자인 시 안 및 지하철 서울역 현수막 설치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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