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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찾아가는 의료분쟁 상담실’ 중소도시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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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찾아가는 의료분쟁 상담실’ 중소도시로 확대 운영
- 3.6일(천안), 3.12일(성남), 3.25일(안산), 4.2일(김포), 5.22일(정읍), 5.29일(함양), 6.19일(하동), 10.16일(김해), 11.6일(제천) 총 34회 -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 원장 추호경)은 지방 거주민의 의료분쟁 민원 불편을 덜기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의료 분쟁 상담실’을 중소도시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 의료중재원은 개원이후 매년(‘12~’14년)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대도시에서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 의료분쟁조정제도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사무실 미설치로 인한 지방 거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 2015년에는 의료분쟁 상담실을 중소도시로 확대 운영해, 의료중재원 서울 본원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취약하거나, 제도를 알지 못해 활용 하지 못하는 국민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 특히 2015년 상담실 공동운영에 소비자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 5개 지부’가 참가, 중소도시 중심의 홍보에 나서면서, 의료분쟁조정제도 이용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방 거주민 및 의료기관은 ‘2015 찾아가는 의료분쟁 상담실’을 통해 의료 분쟁 상담 및 조정·중재 신청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2015 지역별 상담실 운영일정 및 예약 전화번호는 의료중재원 홈페이지(www.k-medi.or.kr)에 매달 공지되며, 지역별 상담실 일정 문의는 의료 분쟁 상담센터(☎1670-2545)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 상담 서비스에 나서는 의료중재원 비상임 조정 및 감정위원, 심사관, 조사관, 상담팀 인력은 변호사 또는 의료인, 상담전문가로서, 현재 의료중재원에서 의료분쟁 상담 및 사실조사, 조정결정, 중재판정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특히 2015년 상담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변호사 및 의료인으로 활동 중인 비상임 조정 및 감정위원들이 상담실 운영에 참가한다.
□ 의료중재원은 ‘찾아가는 의료분쟁 상담실’을 개원 첫해인 ‘12년 13회, ‘13년 24회, ‘14년 25회로 매년 확대, 총 62회 실시하였고, 총 516명이 이용했으며, 34명이 상담이후 조정신청을 했다.
○ 의료중재원 추호경 원장은 “찾아가는 의료분쟁 상담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정부 3.0 서비스 정부 실현에 동참하고, 국민 모두가 어느 지역에서든 의료분쟁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상담, 해결할 수 있도록 지부 설치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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